딥티슈는 최대한 세게라는 뜻이 아닙니다
가장 많이 듣는 요청이자 가장 많이 오해받는 표현입니다. 딥티슈는 어느 근육층을 다루는지를 뜻하는 말이지, 얼마나 강한 힘을 쓰는지를 뜻하지 않습니다. 그 차이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, 그리고 멍이 든 채로 돌아가는 관리가 왜 잘못된 관리인지 설명합니다.
- 적절한 압은 10점 중 6~7점입니다. 분명히 느껴지되 호흡이 가능하고,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.
- 숨을 참거나 베드를 붙잡고 계신다면 근육이 방어 반응을 일으켜 관리 효과가 사라집니다.
- 멍은 진전이 아니라 조직 손상입니다. 저희 관리사 중 두 명은 멍이 들 정도면 관리를 중단합니다.
- 세기보다 속도입니다. 90초의 지속적인 접촉이 30초의 강한 압보다 낫습니다.